
편의점 과자 코너에서 혹시 이런 장면 본 적 있어요? 성인 한 명이 칸쵸 박스를 죄다 뒤집어가며 무언가를 찾고 있는 장면. 옆에서 친구가 "야, 뭐 찾아?" 묻자 돌아오는 대답: "내 이름." 이게 실화입니다. 그것도 한 달 만에 5만 5,000명이 그 행동을 했어요. (출처: 식품저널) 품절까지 났고요. 이게 바이럴 각이다! --- ## 왜 과자에 내 이름이 새겨져 있으면 그렇게 사고 싶을까 롯데웰푸드 칸쵸가 '내 이름을 찾아라' 캠페인을 열었습니다. 504개 이름이 새겨진 칸쵸 패키지를 전국에 뿌리고, 내 이름·친구 이름·연인...